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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주제곡 부른 우성민, 日무대 정식 데뷔

발행: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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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준, 손예진 주연의 영화 '외출' 주제곡을 부른 신예 우성민이 26일 일본에서 정식 앨범을 발표하고 이를 기념하는 데뷔 무대를 가졌다.


우성민은 26일 오후 4시30분부터 약 1시간30분에 걸쳐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알파 지하 1층 분수광장에서 미니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우성민의 공연에는 약 800명의 관객이 모여 성황을 이뤘으며, 관객이외에도 분수광장을 지나가는 사람들이 우성민이 열창하는 모습에 무대로 발길을 돌려 성황을 이뤘다. 콘서트가 끝난 후 벌인 악수회에서 우성민은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정겨운 장면을 연출했다.


우성민은 이날 일본 데뷔 무대에서 1집 타이틀곡 '더 로드'(The Road)와 '이츠모 소노마마데'(いつもそのままでㆍ항상 그대로), 히토미오 토지 데모(瞳を閉じてもㆍ눈을 감아도) 등을 열창했다. 공연 마지막에는 앵콜곡으로 타이틀곡 '더 로드'를 한국어 버전으로 불러 관객을 열광시켰다.


우성민은 배용준과 손예진의 일본 소속사인 IMX와 최근 정식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이날 정식으로 데뷔 무대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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