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원숙이 카페 운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원숙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오픈한 카페를 소개했다.
박원숙은 "인테리어를 조금 바꿨다. 예고편으로 살짝 보여드리겠다"며 카페를 소개했다. 박원숙은 2011년부터 경상남도 남해에서 카페를 운영해왔다.
그의 카페 내부는 골드와 핑크톤의 앤티크한 가구들로 채워졌다. 벽에는 그의 사진으로 가득했고, 화려한 샹들리에와 수국으로 꾸며진 공간도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은 지난해 12월 7년간 출연해온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하차했다.
당시 그는 "너무 행복한 프로그램이었다. 하지만 나이는 못 속인다. 컨디션이 안 좋아 체력이 떨어져서 같이 못 뛰겠더라. 이쯤에서 물러나는 게 적당한 거 같다"고 하차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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