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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초이' KIA 최희섭, 611일 만에 홈런포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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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한동훈 기자
최희섭.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최희섭.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빅초이' KIA 타이거즈 최희섭이 611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최희섭은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4번째 타석에서 LG 투수 정찬헌을 상대로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지난 2013년 7월 26일 마산 NC 다이노스전 이후 무려 611일 만이다.


최희섭은 4-6으로 뒤진 7회 말 4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첫 타석과 두 번째 타석에서 침묵했지만 세 번째 타석 좌중간 안타로 감을 끌어 올린 상태였다. 1볼에서 정찬헌의 밋밋한 포크볼을 그대로 잡아 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경기는 8회 초 현재 LG가 6-5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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