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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4번 타순에 최희섭 선발 배치.. '나지완 대타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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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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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타순에 변화를 줬다. 최희섭이 올 시즌 두 번째로 4번 타순에 선발 배치됐다. 대신, 부동의 4번 타자였던 나지완은 더그아웃에서 대타로 대기한다.


KIA 타이거즈는 30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015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KIA는 전날(29일) 열린 경기에서 이홍구의 대타 만루포를 앞세워 9-4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KIA는 12승 12패로 8위, 한화는 12승 11패로 공동 5위를 기록 중이다.


30일 경기를 앞두고 김기태 감독은 타순에 변화를 줬다. 최근 극심한 부진을 겪었던 나지완이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대신 '빅초이' 최희섭이 4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최희섭의 4번 선발 출전은 지난 9일 광주 NC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한편 이날 KIA는 강한울(유격수)-박기남(2루수)이 테이블 세터진을 꾸린다. 필(1루수)-최희섭(지명타자)-이범호(3루수)가 클린업 트리오를 구축한다. 하위 타순은 김다원(좌익수)-김호령(중견수)-차일목(포수)-이호신(우익수) 순으로 짜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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