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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스·차바위 활약' 전자랜드, 오리온 제압... 단독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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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강민경 기자
인천 전자랜드 다니엘 윌리엄스(왼쪽), 차바위 /사진제공=KBL
인천 전자랜드 다니엘 윌리엄스(왼쪽), 차바위 /사진제공=KBL

인천 전자랜드가 고양 오리온을 제압하고 단독 4위가 됐다.


인천 전자랜드는 2일 인천 산삼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79-57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전자랜드는 5승 4패를 기록, 단독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오리온은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이날 전자랜드의 윌리엄 다니엘스(17득점 12리바운드)와 차바위(14득점 10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여기에 강상재도 10득점을 기록하며 힘을 보탰다.


양 팀은 1쿼터에 팽팽한 승부를 보였다. 이어진 2쿼터에서는 전자랜드가 기선을 제압하며 41-32로 리드한 채 전반을 끝냈다.


3쿼터에서도 전자랜드가 힘을 냈다. 전자랜드는 3쿼터를 24점 차 앞선 채 4쿼터를 맞이했다. 이어진 4쿼터에서도 흐름을 유지한 전자랜드가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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