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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첫 홈런' 김동엽 "준비하는 과정, 배팅타이밍에 신경"

발행:
이원희 기자
삼성의 김동엽. / 사진=삼성 제공
삼성의 김동엽. / 사진=삼성 제공

삼성 라이온즈의 김동엽이 이적 후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동엽은 16일 일본 오키나와의 나하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리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에서 7회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날 김동엽은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7회 선두타자로 나선 김동엽은 볼카운트 원 스트라이크에서 2구째를 잡아당겨 좌월 솔로포를 작렬했다. 비거리는 130m.


김동엽은 "몸쪽 높은 직구였는데 순간적으로 스윙한 것이 홈런으로 연결됐다. 지금은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배팅 타이밍에 신경쓰고 있다"며 "이적 후 첫 홈런이지만 연습경기여서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이니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페이스를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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