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LG 김민성·장원삼, 퓨처스리그 출전... 실전 감각 예열

발행:
인천=한동훈 기자
LG 김민성 /사진=LG트윈스
LG 김민성 /사진=LG트윈스

LG 트윈스 3루수 김민성과 베테랑투수 장원삼이 퓨처스리그에 출전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김민성과 장원삼은 26일 경기도 이천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19 KBO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전에 나가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김민성은 2번 지명타자로 나와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민성은 첫 타석서 9구 승부 끝에 3루 땅볼 아웃됐다. 두 번째 타석에선 초구를 때려 1루 뜬공에 그쳤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5구를 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6회에 대타로 교체됐다.


장원삼은 6회초 오석주에 이어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1이닝 동안 5타자를 상대하며 17구를 던졌다. 1피안타(1피홈런), 탈삼진 1개를 기록했다. 박동원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한편 경기는 LG가 9-4로 승리했다. 두 선수의 1군 복귀 일정은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성훈 '홍보대사 활동 수고했어요!'
대세 아이돌 다 모인 '디 어워즈' 포토월
조인성 '눈길 사로잡는 매력'
박해준 '여유로운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5분 전 취소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 모두가 황당한 초유의 사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청용 '골프 세리머니' 사과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