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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포천인삼영농조합과 유소년 축구발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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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한국실업축구연맹이 포천인삼영농조합(조합장 박창학)과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협약 MOU를 체결하였다.


내셔널리그는 오는 6월 15~16일 강원도 양구에서 유소년 꿈나무들을 초청하는 ‘내셔널리그와 함께하는 2019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In 양구’를 개최한다.


유소년 축구발전 및 꿈나무 육성 지원에 관심이 있는 포천인삼영농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체력증진 및 건강발달을 위해 어린이 홍삼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을 약속하였다.


포천인삼영농조합 관계자는 협약식을 통해 “포천 홍삼의 우수성이 유소년 축구선수는 물론 많은 분들에게 널리 알려지기를 희망하며, 좋은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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