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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우승 이끈 日 공격수에게 “라르손 이후 최고, 316억 넘는 가치”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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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스코틀랜드 언론이 셀틱에 입단하자마자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후루하시 쿄고(26)를 치켜세웠다.


셀틱은 지난 19일 열린 하이버니언과의 스코틀랜드 리그컵 결승에서 2-1로 승리하며 통산 20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후루하시는 이 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2골을 몰아치며 우승의 일등 공신으로 활약했다.


후루하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빗셀 고베에서 셀틱으로 이적했다. 그는 첫 유럽 무대임에도 적응기 없이 빠르게 셀틱에 녹아들었고 최전방과 측면을 오가며 팀 공격을 이끌고 있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에 13경기 출전해 8골을 넣는 등 셀틱 입단 후 시즌 25경기에 나서 16골을 터뜨리고 있다.


이런 활약에 스코틀랜드 언론 ‘풋볼 스코틀랜드’는 “후루하시는 2,000만 파운드(약 316억원)가 넘는 가치가 있다”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 이 매체는 “후루하시는 부상에서 훌륭히 복귀해 영웅이 됐다”고 했으며 “당장 셀틱을 떠날 가능성은 낮지만, 헨리크 라르손 이후 스코틀랜드리그 최고의 공격수”라며 후루하시가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중이라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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