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2022 K리그, 주관방송사 '특집 프로그램'도 풍성… 열띤 토론부터 프리뷰까지

발행:
스포탈코리아 제공
사진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K리그 주관방송사 skySports와 JTBC GOLF&SPORTS가 2022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을 위해 특별한 방송을 준비했다.


축구 중심 스포츠전문채널 skySports는 18일 오후 9시와 10시에 개막 특집 프로그램 '사자축담: K리그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편성한다. 지난 시즌 은퇴 후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오범석 위원, K리그 중계로 익숙한 소준일 캐스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유튜브 ’지기원정대‘ 운영자인 축구팬 유지훈이 출연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K리그 개막을 준비 중인 네 사람이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열띤 토론을 벌인다. 전북-울산의 양강 체제를 뒤흔들 팀 예측, 전지훈련의 생생한 현장 등의 테마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skySports는 스포츠조선 박찬준, 윤진만 기자가 출연하는 '볼만찬 프리뷰'를 17일부터 이번 시즌 매 라운드 이틀 전에 방송 편성한다. 각 라운드 경기들의 예측과 전망을 전하는 프리뷰쇼 형식이다. 이 프로그램은 '볼만찬 기자들' 유튜브 채널에도 편성된다.


JTBC GOLF&SPORTS도 풍성한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개막 사흘 전인 16일 오후 6시와 8시에는 K리그 개막 특집 다큐멘터리 '투게더! K리그1의 모든 팀과 같이 시작하는 2022년'을 편성한다. 개막 다큐는 'PART 1 다시 함께 2022', 'PART 2 도전, 그 이상', 'PART 3 우승, 그 관계'로 구성되며, 각 K리그1 참가팀의 선수와 팬을 인터뷰하여 다가오는 시즌을 전망한다.


JTBC GOLF&SPORTS도 1라운드 인천과 서울의 경기를 시작으로 주요 경기들을 심층 분석하는 프리뷰-리뷰 프로그램을 시즌 중 상시 편성할 예정이다. 프리뷰-리뷰 프로그램은 K리그 팬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정순주 아나운서가 진행하며, 한국프로축구연맹 자체 중계진 해설위원 서호정 기자와 히든K 소속 축구전문기자 류청 기자가 출연한다. K리그 460경기 출전을 기록한 '레전드' 김용대도 패널로 참여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