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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명 바꾼 정관장, '레드&블랙' 새 유니폼 공개 "강인한 이미지-강력한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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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정관장 새 유니폼. /사진=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제공
정관장 새 유니폼. /사진=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제공

지난 달 구단명을 바꾼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2023~2024시즌 개막에 앞서 새롭게 디자인 한 유니폼을 공개했다.


정관장은 "새 유니폼은 '정관장'의 메인 컬러인 레드와 블랙의 대비를 통해 강인한 농구의 이미지를 스트라이프와 그라데이션 패턴으로 강력한 파워를 구현했다"고 21일 설명했다.


새 유니폼은 공식 후원사인 코랄리안과 함께 준비했다.


또 정관장은 "2023~2024시즌 유니폼에는 KGC인삼공사 브랜드 '홍삼톤'과 '천녹' 그리고 대표 건강기능식품 '정몰'을 함께 배치, '건강과 에너지'를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새 유니폼은 코랄리안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 및 구단 공식 SNS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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