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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vs 조상현 입씨름 예고' KBL 챔프전 미디어데이 1일 개최, EASL 출전 환영 시간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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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 기자
서울 SK 전희철 감독(왼쪽)과 창원 LG 조상현 감독. /사진=KBL 제공
서울 SK 전희철 감독(왼쪽)과 창원 LG 조상현 감독. /사진=KBL 제공

올 시즌 KBL 챔피언결정전의 대진이 확정됐다. 결전을 앞두고 양 팀 사령탑과 선수들의 '입씨름'이 예고됐다.


KBL은 "5월 5일부터 시작되는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을 앞두고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챔피언결정전 미디어데이는 4강 플레이오프가 29일 종료되면서 5월 1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 5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에는 양 팀 감독 및 선수들이 참석해 챔피언결정전에 임하는 출사표와 각오를 밝힐 예정이며, 미디어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SK는 전희철 감독과 김선형, 안영준이 나서고, LG는 조상현 감독과 양준석, 유기상이 출격한다.


한편 챔피언결정전 진출팀은 2025~2026시즌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출전이 확정됨에 따라 미디어데이 행사 종료 후 EASL 관계자가 방문하여 EASL 출전을 환영하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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