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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상처받은 축구팬에게 치유를, 눈물 흘렸던 아내에게 바치는 대상트로피' K리그 대상 이동경

발행:
강영조 선임기자
사진

-2025 K대상을 수상한 울산HD 이동경이 말주변이 없다며 말문을 연후 3분여간 진행된 수상소감을 밝혔다. 상처받은 축구팬들에게 치유가 되기를 소망하며 대상트로피는 그동안 함께 고생한 아내에게 받친다는 이동경-


아래 영상을 통해 그의 육성으로 확인해보자


K리그1 MVP 이동경이 1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5 대상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베스트 11에 송범근(전북), 이명재(대전), 야잔(서울), 홍정호(전북), 김문환(대전), 송민규(전북), 김진규(전북), 박진섭(전북), 강상윤(전북), 이동경(울산), 싸박(수원FC) 을 선정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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