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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에쓱]'우린 캐치볼 파트너 그 이상, 영혼의 단짝' 문동주와 원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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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강영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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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대표팀 문동주와 원태인이 11일 사이판 올레아이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리는 전지훈련 둘쨋날 오전훈련 중 잠시휴식을 취하던 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두 선수는 캐치볼 파트너로 합을 맞춘후 많은 대화를 나누며 우정을 다지고 있다. 2026.01.11.



원태인이 던지고 문동주가 받는다



이번에는 반대로



투구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두선수





동주야, 그게 아니라......



형, 좀 더 봐줘유^^







'생수 대령이오!'






친하다는데 '친한 포즈라도.....'



' 우린 이런 사이에요^^'


문동주가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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