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종석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에서 광고 모델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
27일 오전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는 "이종석이 여러 국가에서 광고 효과를 동시에 내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아시아권 광고시장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중석은 현재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와 신라면세점, 중국 캐주얼 브랜드 션마, 화장품 브랜드 스킨푸드, 패션 브랜드 엠비오 등 다양한 기업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웰메이드 이엔티는 광고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종석을 광고모델로 선정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연이은 드라마 성공으로 국내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전 아시아권에서 한류스타로서 명성을 얻으며 인기와 연기력 두 가지를 인정바고 있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광고모델로서 한국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까지 큰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광고계에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탁월한 모델로 꼽히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28일 중국 상해에서 공연을 진행하며 현지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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