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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최은주 "머슬대회 출전, 의상 때문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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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팀 강민경 기자
개그맨 박명수(왼쪽)와 배우 최은주(오른쪽) /사진=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개그맨 박명수(왼쪽)와 배우 최은주(오른쪽) /사진=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배우 최은주가 머슬대회 의상 때문에 출전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서울·경기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최은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은주는 '머슬대회 참가 의상이 야하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의상 때문에 출전을 고민했다. 그때는 선수가 아니라 일반이어서 의상이 작았다"고 말했다.


이어 "고민하고 있는데 양치승 체육관 관장님이 건강한 것이라고 설득했다. 작은 옷을 입어야 근육 움직임 등이 보인다"며 "야하다는 생각 들지 않는다. 건강한 것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최은주는 "제가 나온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는 편이다. 댓글들 보면 건강해보인다고 말씀 해주신다.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조각같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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