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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강성태 "한 달 수입? 멘토에 돼지고기 충분히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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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공부의 신' 강성태(왼쪽), 개그맨 박명수 /사진=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공부의 신' 강성태(왼쪽), 개그맨 박명수 /사진=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공부의 신' 강성태가 한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서울·경기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로 꾸며져 강성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태는 "그때 그때 많이 다르다. 최근 들어 '나도 성공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언제였냐면 편의점을 딱 들어갔는데 어느 순간 제가 100원 단위를 안 본 거였다. 이 정도면 대한민국 사회에서 성공한 거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는 초코우유 1200~1300원에 민감했다. 무조건 2+1을 샀는데, 요즘엔 먹고 싶은 거 먹는다"고 덧붙였다.


강성태는 "같이 하는 멘토들이 있다. 그 친구들한테 돼지고기 정도 충분히 사줄 수 있다. 소고기는 특별한 날만 살 수 있다. 소고기 보다 불고기 정도로 떼웠던 것 같다. 노력해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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