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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최경주 팀장, 2020 라인업.."'마블' 같은 세계관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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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한해선 기자
/사진=OCN
/사진=OCN


최경주 CJ ENM 미디어 마케팅팀 팀장이 OCN 2020라인업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OCN 오리지널 콘텐츠 체험 브랜딩행사 '스릴러 하우스'가 열렸다.


최경주 팀장은 "시청률 136%이 성장했고, 3040뿐만 아니라 1020 영타깃의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OCN은 영화적 작법으로 드라마를 선보이는 드라마틱 시네마도 선보였다. '나쁜녀석들'이 손익분기점을 넘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OCN의 올해 성과를 언급했다.


또 최경주 팀장은 "OCN은 오리지널 IP 제공뿐만 아니라 자체 기획, 제작으로 캐릭터, 스토리, 팬덤 세 가지 가치에 집중하고 있다"며 "팬들에게 NO.1 스토리테인먼트를 제공하고 '마블'과 같은 세계관을 추구하고 있다"고 계획을 밝혔다.


2020년도의 계획으로 또 "개성 뚜렷한 캐릭터, 팬덤 대중화, 새로운 소재의 OCN향 장르를 선보이겠다"며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DMA 비무장지대를 소재로 한 '써치', 그밖에 '소유' '다크홀'이 선보여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홍선 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장혁, 최수영 주연의 '본대로 말하라', 최진혁, 박성웅 주연의 '루갈', 실종된 270명이 살아있다는 내용의 '미씽', 또 '제 5열' '걸캅스' '아일랜드'가 2020 OCN 11개 라인업 출격 준비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한편 OCN은 올해 '보이스' '타인은 지옥이다' '손 the guest' '미스터 기간제' '구해줘' 등 오리지널 작품들을 통해 세계관이 명확한 스토리와 강렬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 OCN은 할로윈과 접목해 '타인은 지옥이다' 실제 세트장 구현, VR 체험 등을 하며 OCN 오리지널 세계관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브랜딩 행사를 개최했다. '스릴러 하우스' 행사는 에스팩토리 D동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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