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오프라 윈프리, 코로나19 관련 1000만 달러 기부

발행:
이정호 기자
/AFPBBNews=뉴스1
/AFPBBNews=뉴스1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 1000만 달러(약 122억원)을 기부했다.


2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오프라 윈프리는 이날 코로나19 구호 활동을 위해 1000만 달러를 기부했다.


오프라 윈프리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로렌 파월 잡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미국 식품 기금에 100만 달러를 전달했으며, 나머지 900만 달러는 미국 전역에 대한 코로나19 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