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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출연한 정담이, 취객에 '묻지마 폭행' 당해[스타이슈]

발행:
윤성열 기자
정담이 /사진=정담이 인스타그램
정담이 /사진=정담이 인스타그램


피팅 모델 정담이(28)가 길거리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강북경찰서는 지난 1일 상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11시께 술에 취해 길을 지나가던 정담이의 머리를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당시 일행과 함께 좁은 골목길을 지나던 정담이와 신체가 닿았지만, 정담이가 인지하지 못하자 폭행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정담이는 지난 2017년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제주도를 찾은 청각 장애인 피팅 모델로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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