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박보영, 데뷔 16년만 SNS 개설 "안녕" [스타IN★]

발행:
안윤지 기자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박보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보영이 SNS 계정을 개설했다.


박보영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인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갈대숲에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한다. 그의 밝은 미소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드디어 SNS 만들었다!!", "보영 언니 최고", "언니 왜 이렇게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방송을 앞두고 있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