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대마초 흡입' 선고 공판 마친 킬라그램[★포토]

발행:
김창현 기자
사진

대마초 소지·흡입 혐의로 기소된 래퍼 킬라그램이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청사를 나서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킬라그램에게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 80시간과 20만원의 추징금도 명령하고 2정의 흡입기를 몰수했다. 2021.09.16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