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엄태웅 아내' 윤혜진 "영 밉상이네..싸우자는 거죠?" 무슨 일 [스타IN★]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SNS에 딸 지온과의 친근함을 자랑하는 게시글을 올렸다.


윤혜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수 차린 밥상 앞에 앉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맛깔난 저녁 식사가 담겨 있다. 특히 밥상 앞에서 웃는 딸 엄지온 양의 웃음 소리가 크게 들린다.


윤혜진은 "웃음소리 영 밉상", "저 웃음소리는 싸우자는 거죠?"라며 친근한 케미를 뽐냈다. 또 영상 속 윤혜진은 지온이가 웃자 "시끄러워. 빨리 밥먹어"라며 엄마의 잔소리를 뿜어내 웃음을 유발한다.


여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과 친구같은 케미를 뽐냈다.


한편 윤혜진은 세계적인 발레리나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윤혜진은 최근 JTBC '해방타운'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예스맨 '운동 끝 예능 시작!'
'동계올림픽 중계는 우리와 함께'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주사이모에 속았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