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김예린♥' 윤주만 딸, 생후 5개월 맞아? '통키 머리숱' 깨물어주고파[스타IN★]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윤주만 인스타그램
/사진=윤주만 인스타그램

배우 윤주만이 숱 부자인 딸을 자랑했다.


윤주만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태리가 머리가 많이 자랐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머리숱이 풍성~ 너무 이쁘다. 태리 보시고 힐링하세요^^ #윤태리#너무이뻐#사랑해#baby#lovel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의 딸 태리가 생후 5개월로는 믿기지 않는 길고 빽빽한 머리숱을 보였다.


/사진=윤주만 인스타그램

윤주만은 "#가발이에요#힐링"이라고 덧붙이며 태리가 가발을 썼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주만은 김예린과 2018년 결혼, 지난해 11월 태리를 낳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