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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 충격 고백 "유흥업소 일 시작, 원했던 직업"

발행:
최혜진 기자
시다 마나카 /사진=시다 마나카 인스타그램
시다 마나카 /사진=시다 마나카 인스타그램

일본 인기 걸 그룹 케야키자카46 출신 시다 마나카(23)가 충격 고백을 전했다.


시다 마나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에 캬바쿠라(캬바레와 클럽이 혼합된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검정 원피스를 입은 시다 마나카의 모습이 담겼다.


시다 마나카는 "사실 오랫동안 하고 싶었던 일이지만 관련 없는 직업이라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다. 그러나 응원하는 지인들도 많고 인생은 한 번뿐이라 좋아하는 것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불안한 마음도 있지만 정말 원했던 직업이다.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저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하다. 드디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 여성분들도 와주시면 정말 기쁠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다 마나카는 2016년 케야키자카46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그러나 2018년 건강 악화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같은 해 11월 팀에서 탈퇴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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