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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박서원, 결혼 전후 다르지 않은 달달함

발행:
안윤지 기자
조수애, 박서원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박서원 /사진=조수애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와 남편 박서원이 결혼 전후 다르지 않은 달달함이 드러났다.


조수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님께서 담아주신 결혼 전 우리와 오늘의 우리"란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결혼 전후 조수애, 박서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결혼과 관계없이 늘 행복하고 달달해보이는 두 사람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에선 행복한 가족애도 느껴진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 입사, 2018년 13세 연상인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그는 결혼과 동시에 JTBC에서 퇴직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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