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야옹이 작가, 탈세해서 페라리 구매했나? 사진 지워졌다 '충격'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야옹이 작가
/사진=야옹이 작가

웹툰 여신 야옹이 작가가 충격적인 탈세 의혹에 휘말렸다.


연합뉴스TV는 9일 "국세청이 탈세 연예인 유튜버 웹툰작가 등 80여명에 대해 기획세무조사에 착수했다"라고 보도하고 "인기 웹툰 작가 A씨가 회사 공금으로 수억원대 슈퍼카를 구매해 개인목적으로 사용하고, 법인 카드로 고가의 사치품을 구매해 SNS에 과시하는 등 호화 사치생활을 영위했으며 저작물을 법인에 공급하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부가가치세를 탈루했다"라고 밝히며 시선을 모았다.


/사진=연합뉴스TV

이어 등장한 자료화면에는 해당 인물의 모습만 공개되지 않은 채 슈퍼카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돼 있었다.


보도에서는 이 인물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사진이 이전에 야옹이 작가가 직접 공개한 사진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야옹이 작가는 사진 속 차량으로 알려진 페라리 차량을 지난 2022년 4억원대로 매각했음을 알린 적이 있었다.


이후 10일 현재 이 사진은 야옹이 작가 채널에서 삭제된 상태다.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으며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2022년 12월 결혼, 화제를 모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일릿 '반짝이는 비주얼'
아이브 '한파속 출국!'
고윤정 '극한의 미모'
전미도 '상큼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