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62kg→52kg' 퀸와사비, 같은 사람 맞아? 볼륨감 더 살아났네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퀸와사비
/사진=퀸와사비


래퍼 퀸 와사비가 10kg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몸매를 공개했다.


퀸와사비는 지난 28일 춤을 추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퀸와사비는 "뮤비 때문에 살 빼느라 힘들었다. 다이어트 최고"라고 심경도 더했다.


영상에는 퀸와사비가 다이어트 이전과 이후의 모습이 비교됐다. 몸무게가 62kg이었을 때와 52kg로 10kg이 감량됐을 때의 퀸와사비의 확연히 몸매가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춤을 추고 있는 퀸와사비는 이전보다 더욱 볼륨감이 살아나는 모습도 뽐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