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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이지현, 자녀들과 스키장 방문 "힘들어도 감사하고 행복"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이지현
/사진=이지현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녀들과 스키장을 방문했다.


지난 8일 이지현은 "저희는 스키장에 왔다. 몸은 추운데 하얀 눈을 보니 가슴이 시원하다"며 스키장 방문을 인증했다.


이어 "아이들은 하루 스키 강습 받으니 제법 잘 탄다"며 "우경이(아들)는 겁이 많아서 리프트를 눈 꼬옥 가리고 탄다"고 밝혔다.


또한 이지현은 "아이들이 좋아하니 엄마는 힘들어도 그저 감사하고 행복하다"며 자녀들과의 시간에 행복해했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결혼 3년 만인 2016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이듬해 재혼했지만 2020년 또다시 파경을 맞았다. 두 번의 이혼 후 이지현은 JTBC '내가 키운다',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싱글맘으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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