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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되는 날" 오나라, 이상엽 결혼식 참석 인증..식기마저 '고급'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
/사진=오나라

배우 오나라가 이상엽 결혼식 참석을 인증했다.


24일 오나라는 "엽상이 어른 되는 날. 축하해"라며 결혼식 현장을 공유했다.


오나라 이름이 적힌 지정석에는 고급스러운 식기가 놓여 있다. 이상엽 결혼식 날짜가 적힌 종이도 포착됐다.


이상엽은 이날 서울 잠실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신부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사회자는 방송인 유재석이, 축가는 발라드듀오 멜로망스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맡는다.


앞서 이상엽은 지난 1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아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모든 부분에서 이상형에 딱 맞아떨어졌다. 편안함을 느꼈다"며 "눈이 진짜 예쁘다. 그 눈을 보고 첫눈에 반했다. 스마트하고 똑 부러진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상엽은 지난 2007년 드라마 '행복한 여자'로 데뷔했으며 '대왕 세종', '미스 리플리',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사랑해서 남주나', '당신이 잠든 사이에', '톱스타 유백이', '굿캐스팅'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20년 KBS 2TV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드라마 외 예능, 영화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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