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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김소영, 친구 된 하나뿐인 딸 "공주병 걸린 친구..같이 놀면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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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김소영과 그의 딸/사진=김소영
김소영과 그의 딸/사진=김소영
김소영과 그의 딸/사진=김소영
김소영 딸/사진=김소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사업가 김소영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김소영은 "딸은 친구 같다는 말 이제 알겠다"며 딸과 함께한 시간에 행복해했다.


김소영은 "같이 놀면 얼마나 재밌는지. 조금 공주병에 걸린 친구라 계속 몸을 배배 꼬긴 하는데 이해해 줘야겠죠. 오늘 재밌게 놀자"고 전했다.


딸과 시간을 보내게 된 김소영은 딸과 흰 티와 청바지를 맞춰 입었다. 김소영 딸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지난 2019년 딸을 출산했다. 이후 지난해 9월 둘째 소식을 전한 바 있으나 유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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