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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만 임신' 배슬기, 아들 바보 예약..초음파 보며 "옆선 미쳤네"

발행:
최혜진 기자
배슬기, 심리섭/사진=배슬기
배슬기, 심리섭/사진=배슬기

가수 배슬기가 벌써부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4일 배슬기는 "우리 리슬이(태명) 옆선 미쳤네"라며 아들 초음파를 보며 행복해했다.


초음파에는 배슬기 2세의 모습이 포착됐다. 흐릿하지만 배슬기의 말처럼 오똑한 콧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배슬기는 지난 3월 임신 9주차라는 소식을 전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결혼한 지 햇수로 4년, 작년에 3주년이었는데 그토록 원하던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기쁘지만 어색하기도 하다"는 심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에 2세를 임신해 큰 축하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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