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다섯째 임신' 정주리, 남편과 사주行.."부인이 복+부의 사주"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정주리
/사진=정주리

코미디언 정주리가 다섯째 아이를 임신한 후 태교여행을 떠났다.


4일 정주리는 "애들 없는 태교여행 1일 차. 남편과 마브와 함께♡ 마브 옆에 나 덩치 3배라 반 자름"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주리가 남편과 인천 월미도에 놀러간 모습이 있었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정주리는 임산부의 모습으로 남편과 나란히 길을 걷고 있었다.


/사진=정주리
/사진=정주리

이어 정주리는 남편과 사주, 궁합 점을 본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부의 사주. 부인이 복이다"라며 자신의 좋은 사주도 밝혔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번 임신으로 다섯째 아이의 엄마가 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