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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이혼 위기 넘겼는데 또 불화설..충격 폭행 폭로 [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방송인 함소원, 남편 진화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함소원, 남편 진화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또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번엔 함소원의 폭행 의혹이다.


진화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난 절대 함소원이 배우라 그런 게 아니다. 8년 동안 너무 힘들었다. 진짜 너무 힘들었다"란 호소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진화의 눈과 귀 주변에 피가 나고 있으며 입술도 부어있는 모습이다. 이에 함소원과 결혼 생활을 언급하며 자신을 때린 주체가 함소원임을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지난해 4월 한 차례 이혼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함소원은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이혼하겠다. 이혼해주세요. 내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께 간청드렸다. '아내의 맛'에서 나만 빠지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했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라며 "내 주도하에 조작되었다고 몇몇 안티가 이상한 글을 보내기 시작했다. 그 내용은 공개하기도 무서운 내용들을 보내기 시작했다"라고 이혼을 밝혔다.


또한 "나는 시어머니, 시아버님께 이혼하겠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었다. 나 하나로 인해 그동안 귀하게 자라온 남편에게 시댁 식구분들에게도 너무 큰 상처를 드린 것 같아서 나 하나 없어지면 될 것 같아서 남편에게 묻고 또 묻고 시부모님께도 계속 울며 말씀드렸다"라고 토로했다.


/사진=진화 인스타그램

입장문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비롯해 수많은 매체는 함소원, 진화 이혼에 대한 관심을 쏟았다. 이에 함소원은 급하게 진화와 라이브 방송을 켜고 "그래도 난 여러분들밖에 없다. 항상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감사하다. 항상 감사하다. 베트남 가서 또 인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방송을 하고 있다가 한국 기사가 났다고 해서 잠깐 끄고 여러분 마음을 진정시켜드리려고 들어왔다"라며 "마음 안심시키고 제가 또 여러분께 영상 올려드리고 라이브 방송을 해드리겠다. 맛있는 거 먹으면서 할 테니 기다려달라"고 얘기했다.


결국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이혼은 일종의 해프닝으로 돌아간 것. 이처럼 함소원은 그간 많은 불화설이 있었으나 매번 입장을 내며 해명했다. 이번에도 해프닝으로 일단락될지 주목된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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