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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살이' 박지윤, 폭설로 '쓰러진 나무+결항 위기' 아찔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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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사진=스타뉴스, 박지윤
/사진=스타뉴스, 박지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폭설 속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30일 자신의 계정에 "내심 첫눈에 걱정 반 부러움 반이었던 섬사람"이라며 게시물을 올렸다.


이어 그는 "오늘 볼일 보러 결항을 헤치고 올라와 미팅 & 회의 할일 다하면서 중간 중간 뜨신밥 먹기. 추위를 이기는 건 역시 맛있는 거"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박지윤은 폭설로 뒤덮인 제주도의 풍경을 전했다. 박지윤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제주도 역시 나무가 쌓인 눈의 무게에 버티지 못하고 쓰러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박지윤
/사진=박지윤
/사진=박지윤

이날 제주도를 비롯해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최고 50cm의 적설량을 보이며 200년 만에 한 번 올 법한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10월 파경 소식과 함께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는 등 진흙탕 싸움을 벌였다. 최근 두 사람의 부부 싸움이 담긴 녹취록 및 메시지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이 과정에서 최동석은 부부간 성폭행을 암시하는 내용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입건 전 조사를 종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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