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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준비 중"..'난임병원' 찾은 '2세대 아이돌 부부' 김지혜♥최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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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김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지혜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38)가 남편 최성욱과 난임병원에 방문한 근황을 알렸다.


김지혜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배우 최성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엔 최성욱과 한 난임병원을 찾은 김지혜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지혜는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시험관 준비 중이다. 올해 소원은 소중한 '쪼꼬미'(2세) 만나는 거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김지혜는 지난해 "난임병원. 결혼한 지 꽉 채운 4년, 내 나이 38세. 시간이 지날수록 조급하다가 속상하다가 내려놓다가를 반복하는 나날들. 둘만 살아도 행복하다는 예쁜 말을 하지만 그래도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와 주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김지혜와 최성욱 부부는 2019년 결혼했다. 이후 2022년 티빙 예능 '이혼과 결혼 사이',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혜는 2007년 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최성욱은 2005년 파란으로 데뷔해 '에이스'라는 예명으로 활동했었다. 현재는 각각 인플루언서, 뮤지컬배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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