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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이혼' 박연수, 여전히 예쁜 딸..'리틀 수지' 얼굴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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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진=박연수
/사진=박연수

배우 박연수가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할 수 없다면 즐길 테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외 골프장을 찾은 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송지아는 변함없는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했다.


송지아는 과거 JYP 엔터테인먼트의 러브콜을 받아 '리틀 수지'라는 별명이 생길 만큼 훈훈한 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박연수는 2006년 전 축구 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2015년 이혼했으며 친권, 양육권 박연수가 갖기로 했다. 딸 송지아는 프로 골프 선수, 고등학생인 아들 송지욱은 축구 선수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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