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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창업주' 김범수, 누적 기부 1000억 돌파..사회 환원 약속 성실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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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카카오 창업주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의 개인 누적 기부가 1000억원을 돌파했다.


27일 공익법인 브라이언임팩트 홈페이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15년 넘는 기간 동안 1010억원을 기부했다.


그는 과학 기술, 교육, 문화예술 등의 사회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에 480억원,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인재 양성 및 생태계 조성에 290억원, 장애, 아동 청소년 등의 취약계층과 재난재해 구호, 의료 분야 지원에 240억원 등을 기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재단 기부로 김 위원장이 보유한 카카오 주식 수는 5896만 8747주에서 5876만 8747주로 줄었다. 현재 김 위원장의 카카오 지분율은 13.25%이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2021년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자신이 보유한 카카오 주식 5000억원어치를 팔아 같은 해 공익법인 브라이언임팩트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회 환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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