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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지원·규현, 6년만 약속 지켰다 "'케냐 간 세끼' 찍으러 출국"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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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이수근, 은지원, 규현 /사진=스타뉴스
왼쪽부터 이수근, 은지원, 규현 /사진=스타뉴스
/사진=tvN '신서유기7' 캡처

나영석 PD의 '신서유기' 스핀오프, '케냐 간 세끼'가 6년 만에 성사됐다.


CJ ENM 산하 제작사 에그이즈커밍 측은 14일 오전 스타뉴스에 "나영석 PD, 이수근, 은지원, 규현 등 제작진과 출연진이 '케냐 간 세끼'를 촬영하러 현지로 출국한 게 맞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만 넷플릭스 행 소식이 나놀았던 가운데, 플랫폼 등 문의에 대해선 "그 외에 정해진 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케냐 간 세끼'는 지난 2019년 11월 15일 방송된 tvN 예능 '신서유기7' 4회 중 나온 아이템에서 비롯된 스핀오프이다. 당시 팀을 이뤄 게임을 진행했고, 승자들에겐 추억의 뽑기 기회가 주어졌다. 이때 은지원, 이수근과 한 팀을 이룬 규현이 '케냐의 기린 호텔 숙박권'을 뽑았던 것이 마침내 6년 만에 '케냐 간 세끼'로 실행에 옮겨진 것이다.


나영석 PD는 이수근과 은지원이 행운권 추첨으로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권이 나오자 이 역시 약속을 지키고, 스핀오프로 탄생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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