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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 산후 다이어트 돌입 "71kg→48kg 감량 목표"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산후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수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전 몸무게 48kg. 임신 후 출산 직전 몸무게 85kg. 출산 후 조리원 때 몸무게 76kg"라고 밝혔다.


이어 "조리원 퇴소 후 집으로 돌아와 산후 다이어트 시작한지 2주 만에 5kg을 추가 감량해서 현재 몸무게 71kg. 저의 목표 체중은 임신 전 몸무게 48kg"라고 전했다.


그는 "48kg으로 돌아가는 다이어트 과정을 피드로 올리며 공유하겠다. 20대 때 40kg을 감량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한 번 해봤으니 두 번은 못하겠냐. 목표 체중이 되는 그날을 생각하며 화이팅 해보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한편 이수민은 가수 원혁과 지난 2024년 4월 결혼, 지난 5월 딸을 얻었다.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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