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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와 결혼' 허송연, 출산 앞둔 레이디 제인과 만났다.."민낯도 예뻐"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레이디 제인 인스타그램
사진=레이디 제인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허송연이 출산을 앞둔 레이디 제인과 만났다.


레이디 제인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출산 전 마지막으로 만나는 사람은 본인이어야 한다며 선물 사 들고 먼 길 와주신 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카페에서 만난 듯한 허송연과 레이디 제인의 모습이 담겼고, 허송연은 출산을 앞둔 레이디 제인에게 선물을 건네는 한편 손하트로 순산을 기원했다. 이어 레이디 제인은 허송연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을 공개하고 "민낯도 예쁘기만 한 쏭"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허송연은 이날 가수 적재와 결혼 소식이 보도됐다. 적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다"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허송연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적재는 이어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나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다"며 "그리고 늘 해 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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