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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휴식 절실한 母 일상 "어제 수술했는데..피부도 뒤집어져"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지현 SNS
/사진=이지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수술 후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


이지현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오늘 아침에 분명 쉬어야 한다고, 오늘은 쉴 거라고 해놓고 수육 1kg 만들어 소분했네요. 요즘 많이 피곤한지 피부도 뒤집어져서 약도 달이고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결국 집안 대청소에 이불 빨래까지. 반려견 몰리 미용까지. 어제 임플란트 수술한 여자 맞냐고요. 엄마는 강하다"고 전했다.


/사진=이지현 SNS

이지현은 전날에도 "몸도 마음도 아닌 뇌의 휴식이 필요해"라는 글을 게재하며 휴식을 간절히 바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이 직접 만들어 소분한 수육과 직접 달인 약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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