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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엄마' 현영 "셋째 아기..냄새 좋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현영
/사진=현영

방송인 현영이 아이를 품에 안고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6일 개인 계정을 통해 "저희 셋째예요. 너무 귀엽죠. 아 아가냄새 너무 좋앙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띠에 아기를 안은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방송을 앞두고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함께 게재된 영상에서 현영은 아기와 함께 가볍게 몸을 흔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아가랑 잘 어울린다", "귀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6년생으로 올해 49세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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