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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7기 정숙, 42세 출산 소식 전했다.."내가 낳은 물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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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 기자
/사진=7기 정숙
/사진=7기 정숙

SBS 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 7기 정숙으로 출연했던 성우 김나율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김나율은 19일 개인 채널을 통해 "안녕하세요. 인생 2일차 이소이입니다. 아 내가 낳은 물만두. 진짜 귀여워 죽겠네. 진짜 손바닥만한 사람이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아기를 품에 안은 김나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나율과 남편은 마스크를 쓴 채 행복한 얼굴로 감동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1983년생인 김나율은 올해 42세로 출산의 기쁨을 누렸다.


김나율은 "코 왜 이렇게 뚱실해 귀여워. 아빠 닮아서 머리카락은 밝은 갈색 신기해. 초보 엄마, 아빠라 많이 서툴겠지만 앞으로 잘 부탁해. 열심히 잘 살아보자 여보"라고 전했다. 이어 "신생아. 손바닥만하네. 심쿵. 귀여워. 진짜 작다. 내 새끼"라고 태그를 덧붙여 아기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성우로 활동 중인 김나율은 지난 2022년 방송된 '나는 솔로'에 7기 정숙으로 출연해 청순 단아한 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남편은 2살 연하의 성우 이창민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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