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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내가 나 같지 않아..견디는 중" 의미심장 [스타이슈]

발행:
안윤지 기자
번역가 이윤진 /사진=인스타그램
번역가 이윤진 /사진=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번역가 이윤진이 의미심장한 발언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글귀와 함께 속내를 고백했다.


그는 "잘못된 곳에 오래 머물면 내가 이상해진다. 말수도 줄고 표정이 굳고 내가 나 같지 않았다. 벗어나고 나서야 알았다. 그곳은 내가 있을 곳이 아니다", "여운이 남는 윤여정 배우의 말. '남들보다 특별해서가 아니라 버텨봤고, 해봤고, 또 해본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야. 무슨 일이든 별일 아닌 것처럼 해내는 사람 있지. 그 사람은 그만큼 지나온 게 많은 사람이야. 나는 그런 사람 못 이긴다고 생각해' 경험이 곧 내공이 된다. 그런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다"란 문구를 공유했다.


이어 "견디는 중, 조금만 견디자. 월요일 이번 한 주도 잘 버텨냅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15년 만인 올해 3월 이혼 소송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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