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블랙핑크 리사, '폭군의 셰프' 이채민 앓이 "그렇게 웃지 마요"

발행:
허지형 기자
리사, 배우 이채민 /사진=스타뉴스, 인스타그램
리사, 배우 이채민 /사진=스타뉴스,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배우 이채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리사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시청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이채민이 살며시 웃는 모습이 담겼다. 자막에는 '제발 그렇게 웃지마요'라고 달려 있었다. 특히 태국인인 리사는 한국어 자막으로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리사는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영어보다 한국어가 더 편하다. 영어 인터뷰하러 나가면 한국어로 생각해서 영어로 답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리사는 오는 18일~19일 양일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으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아일릿 '반짝이는 비주얼'
아이브 '한파속 출국!'
고윤정 '극한의 미모'
전미도 '상큼 미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WBC 출격' 김도영이 돌아왔다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