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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함은정, 결혼 후 신혼여행도 미루고 열공 모드.."함께 해줘 감사"

발행:
김미화 기자


함은정 /사진=김우리 SNS
함은정 /사진=김우리 SNS

'새댁' 티아라 함은정이 김병우 감독과 결혼 후 신혼여행도 미루고 열공모드를 보여줬다.


함은정은 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동료들과 모여 드라마 의상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다. 스타일리스트가 "열공하는 드라마 대본 맞추는 예쁜 그녀들"이라고 설명하자 함은정은 "마치 이것은 흡사 조별과제. 함께 열심히 해줘서 그저 감동"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함은정 개인계정

앞서 함은정은 지난달 30일 영화감독 김병우와 서울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수많은 연예계 하객들을 통해 현장이 공개됐다. 함은정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함은정은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며 시청자를 만난다. 이에 함은정은 김병우 감독과 신혼여행도 미루고 열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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