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레깅스 패션으로 호주 시드니를 활보했다.
효민은 2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시드니에서 지내고 있는 근황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슬리브리스 톱과 레깅스 패션으로 시드니의 날씨를 즐기고 있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효민의 패션이 시선이 집중된다.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서울대학교 출신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은 10개월째 남편과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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