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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은 알거야" 옥주현, 난로앞 뜨개질..논란 속 평온 일상

발행:
김미화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옥주현이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25.1.2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옥주현이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25.1.21/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평온한 일상을 알렸다.


옥주현은 최근 자신의 개인계정에 "가까운 주변 사람들은 알거야.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좋은 캐시미어 실을 공수해 쟁인단걸. 요즘 보니앤클라이드 팀애 뜨개바람이 불어서 내 보물 상자를 열어 보았는데, 뭘 만들려고 고무뜨개를 했는지 모를 뜨다 멈춘 애기, 그리고 아마도 넥워머를 만들고 있던것으로 추정되는 애기가 있더라고"라며 "불멍과 뜨개질은 완벽한 힐링이고, 거기에 핑거푸드 까지 곁들이면 천국. 이 고요함 정말 사랑스럽다"라고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옥주현 개인계정

옥주현은 자신의 집 난로 앞에서 불멍을 즐기며 여유를 부리고 있다. 뮤지컬 작품 두 작품을 함께 하며 바쁜 일상에서도 힐링을 찾는 여유가 느껴진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또 뮤지컬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스케줄이 발표된 후 논란이 흘러나왔다. 주인공 안나 역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 등 3인이 트리플 캐스팅됐으며 먼저 5주간의 스케줄이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옥주현의 출연 횟수가 압도적이다. 38회 공연 중 옥주현의 출연은 25회이며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을 모두 합쳐도 옥주현을 따라갈 수가 없다. 옥주현이 공연의 과반 이상 출연한다.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공연에 오르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막한 이 작품은 오는 3월 2일까지 공연을 올린다. 내달 20일 공연을 시작해 3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안나 카레니나'와 상당 부분 겹침에도 옥주현은 가장 많은 회차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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