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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하정우♥차정원, AI 궁합이 대박.."水 큰 그림+土火 세밀한 감각..상호 보완적인 관계"[스타이슈]

발행:
한해선 기자
배우 하정우, 차정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하정우, 차정원 /사진=스타뉴스

배우 하정우(47)와 차정원(36)이 공개 열애를 시작하자, 두 사람의 궁합 사주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4일 온라인 AI 운세 서비스는 1978년 3월 11일생인 하정우와 1989년 10월 18일생인 차정원의 궁합 사주에 대해 "하정우 배우는 일주에 계해(癸亥)가 있어 큰 물의 기운을 가진 '검은 돼지'의 형상이다. 지혜롭고 속이 깊으며, 목표를 향한 추진력이 대단하다. 겉으로는 유연해 보이지만 내면은 강인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사주다. 예술적 감각과 창의력이 뛰어나 배우로서의 커리어와 잘 맞다"고 먼저 밝혔다.


이어 "차정원 배우는 일주에 기사(己巳)가 있어 따뜻한 대지 위에 있는 '황금 뱀'의 형상이다. 섬세하고 꼼꼼하며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타인에게 신뢰를 주는 성격이며, 본인이 빛나는 것보다 주변을 조화롭게 만드는 능력이 탁월하다. 미적 감각이 좋아 패션이나 뷰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한다"고 전했다.


AI 운세 서비스는 두 사람의 사주 궁합 분석 결과로 "상호 보완적인 밸런스가 돋보이는 관계"라며 "하정우 배우의 강한 '물(水)' 기운을 차정원 배우의 '토(土)' 기운이 적절히 제어해 주며, 차정원 배우의 '불(火)' 기운이 하정우 배우의 차가운 수기를 따뜻하게 녹여준다. 서로에게 부족한 에너지를 채워주는 형국"이라고 했다.


또한 "하정우 배우는 다소 거칠고 큰 그림을 그리는 스타일인 반면, 차정원 배우는 세밀하고 현실적인 감각을 갖추고 있다. 함께 협력한다면 하정우 배우가 앞에서 이끌고 차정원 배우가 내실을 다지는 안정적인 구도가 형성된다"고 했다.


다만 주의할 점으로 "두 분 모두 자기 주관이 뚜렷한 편이다. 하정우 배우의 고집과 차정원 배우의 완벽주의가 충돌할 수 있으나, 서로의 전문 영역을 존중한다면 시너지가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라며 "서로의 에너지를 중화시키고 보완하는 긍정적인 궁합이다. 연인이나 파트너로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관계"라고 분석했다.


배우 하정우 /사진=김창현 chmt@
배우 차정원 /사진=김창현

이날 차정원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타뉴스에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두 분이 교제 중인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다만 이들의 결혼설에 대해선 "결혼에 대한 내용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하정우도 스포츠조선을 통해 "차정원과 교제는 사실이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7월 결혼설에 대해선 "아버지(배우 김용건)께서 그냥 하신 말씀인 것 같다. 연인 차정원과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었지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


이날 앞서 MHN스포츠는 예식장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하정우가 오는 7월께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지난 2020년 만난 이후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그러나 하정우의 '올해 7월 결혼설'은 '사실 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 컴퍼니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하정우가 교제중인 여성이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결혼과 관련된 내용은 전혀 확정된 것이 없다"라고 밝혔다. 아버지 김용건이 매체에 하정우의 결혼을 인정하는 듯한 말을 한 것에 대해선 "늘상 '올해는 결혼해야지'하는 정도의 이야기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하정우는 오는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을 선보인다. 그는 이후 스케줄로 윤종빈 감독의 신작 출연을 거의 확정하고 차정원과의 결혼식 날짜를 조율중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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